서울 성동구청 앞 광장에서 시민들이 토피어리를 배경으로 사진을 촬영하고 더위에 지친 어린이는 그네를 타며 쉬고 있다. 성동구는 그네의자에 앉아 수련 등 수생식물이 자라고 있는 생태연못과 ‘피리부는 목동’ 토피아리 화단 등 주변의 풍경을 만끽하며 휴식을 즐길 수 있도록 광장을 조성해 고향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서울 성동구청 앞 광장에서 시민들이 토피어리를 배경으로 사진을 촬영하고 더위에 지친 어린이는 그네를 타며 쉬고 있다. 성동구는 그네의자에 앉아 수련 등 수생식물이 자라고 있는 생태연못과 ‘피리부는 목동’ 토피아리 화단 등 주변의 풍경을 만끽하며 휴식을 즐길 수 있도록 광장을 조성해 고향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