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생활건강 ‘까쉐’
캠핑이 계절 구분 없는 야외활동으로 자리잡았다지만, 시원한 산 기운이 느껴지는 여름철 캠핑은 특유의 매력이 있다. 캠핑의 매력에 빠져 자외선 차단을 깜빡 잊는다면, ‘꽃남’의 피부는 어느덧 건조해지고 노화까지 빨리 올 수 있다.
‘까쉐 유브이 프로텍터 스틱’은 LG생건의 남성화장품 브랜드 ‘까쉐’에서 선보인 스틱 타입의 자외선 차단 제품이다. 까쉐는 18~19세기 유럽 상류층 남성들의 피부관리를 책임졌던 바버살롱의 피부 관리 철학을 계승했다는 콘셉트의 남성 전문 화장품 브랜드다. 백화점 입점 브랜드 중 남성화장품 분야는 외국 브랜드가 대부분이었는데, LG생건이 한국 업체로서 남성 프레스티지 화장품 시장의 주도권을 찾아오겠다는 의지로 만든 브랜드다.
‘까쉐 유브이 프로텍터 스틱’은 손으로 따로 펴 바를 필요가 없이 스틱을 바로 얼굴에 문질러주면 도포가 되는 형태다. 바른 티가 나지 않는 투명한 제형이어서 사용감이 가볍다. 피부 진정에 효과적이라고 알려진 베르가못 오일이 함유돼 자외선으로 인한 자극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해준다.
LG생건의 대표 브랜드인 ‘오휘 모이스트 쿨링 선블록’은 건조하고 달아오른 피부에 수분을 공급해 피부 온도를 낮춰주는 자외선 차단제다. 알래스카의 빙하수를 함유한 제형은 피부에 닿는 즉시 청량감을 준다.
kate01@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