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대문구 인조잔디구장에서 최근 열린 한ㆍ일 어린이 친선 축구경기에서 선수들이 공을 다투고 있다. 서대문구는 자매결연도시인 일본 도쿄 스미다구 어린이축구단을 지난 26일 초청, 친선 경기를 비롯 서울의 명소 관광 등의 행사를 가졌다. 스미다구 어린이축구단은 30일 환송식을 마치고 출국한다. [사진제공=서대문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