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정형외과병원 신규철 박사는 OBS 'TV주치의' 금요일 코너인 '스타주치의'를 통해 다양한 스타들의 척추, 허리, 관절, 뼈 건강을 책임지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2월 6일 (금) 오전 9시 20분에 방송된 OBS ‘스타주치의’에서는 배우 김형자 씨가 제일정형외과병원을 찾았다. 3년전 교통사고로 인해 뼈가 으스러지고 무릎을 크게 다쳐 6개월간 병원에 있었다는 김형자 씨의 다리 상태를 확인한 신규철 박사는 왼쪽 무릎에 퇴행성관절염이 진행되고 있는 것 같다며 MRI, X-ray, 골다공증 검사를 진행했다.
검사결과를 토대로 신규철 박사는 골절로 인한 후유증으로 관절염이 생겨 불편한 것이고 무릎을 많이 써서 닳은 것이 아닌, 깨끗한 무릎인데 교통사고 때문에 뼈가 어긋나고 연골이 벗겨지면서 생기는 ‘외상성관절염’이라고 했다. 이어 보통 60대가 되면 관절염이 진행이 되는데 초기에는 40대부터 증상이 조금씩 나타나기 때문에 적절한 관리, 즉 규칙적인 운동을 항상 하고 균형잡힌 자세로 똑바로 서고, 똑바로 걷고, 똑바로 앉고, 똑바로 눕는 생활습관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전했다.
모든 검사를 마친 김형자 씨는 “박사님이 필요한 정보들을 머릿속에 쏙 들어가게 설명을 너무 잘해 주셔서 앞으로 관절을 관리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 같다”고 전했다.
제일정형외과병원은 지난 1999년 개원 이래 16년간 노인척추∙관절 분야에 대한 오랜 연구, 다양한 임상경험을 토대로 어르신들에게 가장 적합한 치료법을 제시하고 있다.
미국 존스홉킨스병원, 한양대병원, 고려대병원 등 국내외 유수의 병원에서 실력을 검증받은 정형외과, 신경외과, 내과, 통증의학과, 영상의학과 등 13명의 전문의들로 구성되어 긴밀한 협진시스템을 갖추고 환자분을 정성으로 최고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2015년 2월, 지상 15층 ∙ 지하 5층 ∙ 160병상 규모의 신축병원 완공으로 국내 최고 최첨단 척추관절 의료시스템을 구축한 병원으로도 거듭나고 있다.
OBS ‘스타주치의’ 프로그램 총괄제작지원을 맡고 있는 153프로덕션 김시현 대표는 “스타주치의를 통해 관절을 관리하는 것이 대단한 것이 아니라 일상에서 쉽게 할 수 있는 것임을 시청자들에게 전달할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고 전하면서 더욱 좋은 ‘스타주치의’ 프로그램을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OBS ‘스타 주치의’ 다음 방송은 2월 13일(금) 오전 9시 20분에 개그우먼 ‘장미화’편이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