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코리안 몬스터’ 류현진이 22일 캐나다 온타리오주 토론토 로저스센터에서 열린 토론토 블루제이스와 경기에서 승리를 챙기자 현지 언론들이 류현진에 대한 응원열기를 자세히 전했다.

캐나다를 첫 방문한 류현진에 대해 야후 스포츠는 “한국인 스타 류현진이 야시엘 푸이그에게서 스포트라이트를 빼앗았다”는 제목의 기사를 실었다. 이날 로저스센터에서 가장 큰 박수를 받은 것은 ‘괴물 루키’ 푸이그가 아니라 다른 신인 류현진이었다”고 밝혔다.

한편 후반기 첫 등판이었던 이날, 류현진은 5.1이닝 동안 9안타, 4실점으로 다소 부진한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14점을 뽑은 타선의 폭발로 시즌 8승을 챙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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