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소유진이 남편과 자신의 이니셜이 새겨진 헤드폰 선물 인증샷을 공개 해 눈길을 끌고 있다.
소유진은 지난 7월 17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생방 15분전, 깜짝선물을 받았어요. 나에게 꼭 필요했던 붐폰! 귀엽게 이니셜까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날 공개된 사진 속에는 'PAIK&SO'라는 이니셜이 써있는 헤드폰 사진이 담겨 있다. 그는 남편의 이니셜과 자신의 이니셜이 담겨 있는 헤드폰을 머리에 쓰고 사랑스러운 눈빛과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네티즌들은 "남편이랑 커플 헤드폰일까?", "누가 선물해줬길래 눈에서 하트가 나오네", "헤드폰이랑 잘어울리네요", "깜짝 선물 받아서 좋겠다. 부러워요", "결혼하더니 더 예뻐졌어"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소유진과 백종원 두 사람은 지난 1월 19일, 15살이라는 나이 차를 극복하고 백년가약을 맺었다.
한편 소유진이 착용한 붐폰은 오는 8월 중 롯데백화점 주요점, 엘롯데, 롯데닷컴, 롯데아이몰등에서 론칭할 예정이다. 조정원 이슈팀기자 /chojw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