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주거문화대상에서 웰빙 아파트 부문 대상을 수상한 삼송 우남퍼스트빌이 바로 그것인데, 기존 삼송지구 타아파트와 비교해볼 때 3.3㎡당 200만원 이상 저렴한 분양가로 잔여세대 미계약분에 대하여 선착순 동 호수 지정 계약을 진행하고 있어 실입주자 뿐 아니라 투자자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관계자의 말에 따르면 삼송 우남퍼스트빌은 낮은 용적률과 높은 녹지비율로 쾌적하고 질 높은 생활을 보장함은 물론이고 단지 앞 버스정류장과 삼송역을 이용해 서울접근성이 용이하기 때문에 뛰어난 입지를 자랑한다.
또한 삼송 우남퍼스트빌은 전 평형대가 소비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26평, 30평, 34평으로 구성되고 분양가도 시세보다 저렴해 그동안 저평가된 삼송지구 부동산 시장에 활기를 불어넣고 있다는 전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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