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회장 정몽구) 울산공장은 지난 18일 경주 현대호텔에서 사내협력업체 직원 가운데 선발한 신입사원 150명에 대한 입사식을 가졌다. 이들은 6주간의 입문교육을 수료했다. 이 자리에는 현대차 울산공장장 윤갑한 사장을 비롯한 27명의 임원과 신입사원 가족 240여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임원 소개, 신입사원들이 부모님께 카네이션 전달, 교육과정을 담은 동영상 관람, 윤갑한 사장의 교육 수료증 및 사원증 수여, 격려사 등으로 이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