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가 잠시 소강상태를 보인 16일 오전 남한산성에서 바라본 서울 전망이 짙은 구름아래 있지만 가시거리가 좋다. 기상청은 16일 밤부터 내일 사이에 서울, 경기와 강원도를 중심으로 최고 120mm에서 많은 곳은 200mm이상의 국지성 호우를 예보했다.김명섭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