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의 ‘대동맥’ 물류산업이 이제 새로운 도전을 준비하고 있다. 대동맥이 없다면 아무리 뜨거운 심장이라도 그 역할을 할 수 없다. 물류산업이 바로 경제계를 뛰게 하는 존재이며, 대동맥이 없다면 그 모든 건 무용지물이다. 이제 물류업계도 전통적인 물류산업의 한계에서 벗어나 다양한 분야에서 신성장동력을 찾아나섰다. 녹색 성장에서, IT에서, 세계 시장에서, 전문 3자 물류산업에서 신 대륙을 찾는 이들의 도전은 멈추지 않는다. 신성장동력으로 한 단계 도약을 꿈꾸는 물류산업은 이제 그 출발선에 섰다. 국내 물류업계의 새로운 도전기도 지금 시작이다.
김상수 기자/dlcw@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