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진용 기자]삼성카드(대표 최치훈) 임직원으로 구성된 ‘삼성카드 사회봉사단’과 SNS봉사단은 지난 13일 노원구 상계동에 위치한 서울시립북부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중증장애인가정을 위한 ‘당신만을 위한 스페셜’ 삼계탕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참여한 봉사단 60여명은 거동이 불편한 재가장애인 200가정에 명품보양 삼계탕과 신선한 과일도시락을 직접 만들어 배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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