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목들 옥에 티
[헤럴드생생뉴스] ‘너목들’ 옥에 티가 공개돼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았다.
15일 오전 방송된 SBS ‘좋은아침’에서는 인기 드라마 ‘너의 목소리가 들려’ 중 옥에 티를 공개했다.
6월 19일 방송된 ‘너의 목소리가 들려’ 5회에서 장혜성(이보영 분)과 차관우(윤상현 분)가 함께 있는 모습을 보고 심통 난 박수하(이종석 분)는 소금통을 수납장에 위에 올려놓고 아무 말도 하지 않아 혜성을 골탕 먹였다. 그러나 수납장 위에 올려진 소금통은 박수하가 돌아서자마자 사라졌다.
또한 6월 12일 방송된 ‘너의 목소리가 들려’ 3회에서는 법정에서 열심히 변호하던 장혜성의 얼굴에 야광 펜 자국이 나 수하가 뚫어지게 쳐다보는 장면이 나왔다. 그러나 장면이 바뀌면서 혜성의 얼굴 위 야광 펜 자국의 위치도 바뀌는 ‘옥에 티’로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너목들 옥에 티를 본 누리꾼들은 “너목들 옥에 티, 난 하나도 발견 못했는데 너무 몰입했나”, “너목들 옥에 티, 그래도 귀엽기만 하다”, “너목들 옥에 티, 매회 옥에 티가 나오네. 그래도 재미있으니까 봐줌”, “너목들 옥에 티, 이 정도면 귀여운 수준이지”라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