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상일(대구) 기자]대구은행 본점영업부가 지난 11일 벽산종합건설㈜ 최상동 사장을 명예부장으로 위촉했다.
15일 대구은행에 따르면 대구은행 명예지점장 제도는 지난 2002년부터 기업체 대표, 법조계, 의료계 등 지역 경제발전에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는 오피니언 리더를 대상으로 명예지점장으로 위촉해 1년간 소속영업점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교량역할을 수행케 했다.
위촉된 명예지점장은 3년간 대구은행 우수고객 최상위 등급인 로얄고객 우대서비스가 제공되고, 대구은행이 주선하는 각종 문화행사에 최우선 초청된다.
최 사장은 “지역 대표기업인 대구은행과 함께 지역 경제발전에 이바지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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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은행 본점영업부 문홍수 부장(오른쪽)이 지난 11일 벽산종합건설㈜ 최상동 사장(왼쪽)을 명예부장으로 위촉하고, 위촉패를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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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일 본점 영업부에서 진행된 벽산종합건설㈜ 최상동 사장 명예부장 위촉식 행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