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처기업 휴먼웍스(대표 박민규)는 1만400m암페어시(Ah) 대용량 보조전지 ‘엑스틸 파워플러스10400’<사진>을 12일 출시했다.
이 제품은 삼성 셀을 사용하고 과부하를 방지하는 보호회로를 적용해 충전효율이 높고, 긴 수명을 갖고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또 유럽 CE와 국내 KC 인증을 받아 스마트폰 등 충전하는 기기를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2.1과 1A의 듀얼 USB포트를 지원, 갤럭시탭 시리즈를 비롯해 옵티머스뷰와 아이폰, 아이패드, 아이팟 등 모든 종류의 스마트기기에서 사용할 수 있다고. 이밖에 2개의 기기를 동시에 충전하는 이원충전 기능을 지원해 신속하면서도 효율적인 충전을 가능하다고 휴먼웍스는 주장했다.
조문술 기자/freiheit@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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