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가수 겸 연기자 아이유가 꽃받침 포즈로 깜찍함을 과시했다.

지훈은 12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완도 청산도. 전복 많이 먹고 더운 날씨지만 촬영 재밌게 했네! 복 받았네 나. 순신이랑 찬미 사이에서. 이제 집 도착 했습니다. 빨리 씻고 자야겠다! 잘 자요!”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KBS2 주말드라마 ‘최고다 이순신’에 출연 중인 아이유와 지훈, 가원의 다정한 모습이 담겨있다.

지훈은 아이유와 가원 사이에서 행복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세사람은 나란히 서서 꽃받침 포즈를 선보이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아이유(이지은/가수)
아이유(이지은/가수)

특히 아이유는 꽃받침은 물론 엄지와 검지로 권총을 만든 손가락을 턱에 댄 채 상큼하고 발랄한 매력을 뽐냈다.

아이유 꽃받침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아이유 꽃받침, 깜찍하네” “아이유 꽃받침, 미모 물올랐네” “아이유 꽃받침, 정말 상큼하네”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