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단 소재기업 한화L&C가 이공계 인재육성 지원 프로그램인 ‘퓨처에이전트(Future Agent)’ 3기 발대식을 서울 장교동 본사에서 열었다. 퓨처에이전트 대원들은 향후 6개월 동안 첨단소재 관련 과제발표회, 사업장견학, 전문강사 초청 마케팅교육을 비롯해 다양한 기업문화 활동 및 봉사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지난 10일 발대식에서 김창범 한화L&C 대표(오른쪽 다섯번째)가 19명의 퓨처에이전트 대원과 자리를 함께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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