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포바인은 11일 현종건 비상근 이사가 권성준 대표에게 보유주식 18만8324주를 양도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1주당 양도가격은 2만6550원, 양수도액은 50억원이다.

이번 주식 양도로 인포바인의 최대주주는 기존 문명관씨에서 권 대표 외 2인으로 변경됐다. 변경된 최대주주의 소유비율은 25.66%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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