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계 최초 선정 기념 반값할인 이벤트 진행 까다로운 엄마들의 선택을 받고 있는 유아용품 브랜드가 있어 화제다. 건강하고 청결한 아기 피부를 위해 종이 한 장에 사활을 걸었다는 ‘몽드드’가 그 주인공이다. ‘이루마 물티슈’로 잘 알려진 몽드드는 천연 성분 아기 물티슈를 출시, 오픈 첫날 4시간 만에 1만팩이 판매되는 성과를 올리며 업계의 주목을 받았다.

‘물티슈 판매 1위’, ‘2013 글로벌 브랜드’라는 명예로운 이름에 걸맞게, 얼마 전 몽드드는 유아용 물티슈 분야 최초로 ‘소비자 중심 경영 인증제도’, 이른바 CCM(Consumer Centered Management) 인증을 획득했다.

CCM은 공정거래위원회가 선정하고 한국소비자원이 운영하는 국가공인제도로, 기업의 모든 경영활동이 소비자 중심으로 이뤄지고 지속적으로 개선하는지를 평가한다.

몽드드 유정환 대표는 “몽드드의 이번 CCM 인증 획득은 그간 정직과 신뢰를 바탕으로 고객을 생각해왔던 노력의 결과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 더 좋은 제품을 만들어 고객 성원에 보답하겠다”고 전했다.

업체 측은 이번 CCM 인증 획득을 기념하여 ‘반값 할인 행사’를 오늘(7월 11일)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몽드드 모바일 홈페이지(www.mondoudou.co.kr/m/)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행사는 모바일 홈페이지에 회원가입 후 로그인을 한 고객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홈페이지를 통해 연간회원권을 신청하는 고객에게는 추후 각종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몽드드는 더욱 깨끗하고 안전한 제품을 공급하기 위해 경기도 화성에 ‘몽드드 통합물류센터’를 오픈, 제품생산에서 배송까지 원스톱으로 처리할 수 있도록 하는 시스템을 구축했다. 또한 이달 중순에는 유아용 아기 물티슈뿐 아니라 일상생활에 필요한 비데용 물티슈, 여성 청결티슈를 추가로 선보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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