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기량 가장 예쁜 치어리더 선정
[헤럴드생생뉴스] 롯데 자이언츠 치어리더 박기량이 야구팬들이 뽑은 ‘가장 예쁜 치어리더’로 선정되면서, 박기량의 일상 사진도 관심을 모으고 있다.
10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가장 예쁜 치어리더 박기량 셀카 모음’이라는 제목으로 사진 여러 장이 공개됐다. 사진 속 박기량은 화장기 없는 얼굴에 수수한 차림 등 청순한 모습으로 야구장과는 180도 다른 매력을 뽐내고 있다.
박기량 가장 예쁜 치어리더 일상 사진에 누리꾼들은 “박기량 가장 예쁜 치어리더, 화장 안한 얼굴도 예쁘네”, “박기량 가장 예쁜 치어리더, 일상 사진이 더 호감이다”, “박기량 가장 예쁜 치어리더, 최고미모 치어리더로 꼽힐 만 하네”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기량은 지난 6월 25일부터 7월 9일까지 엔트리브소프트의 프로야구단 운영 시뮬레이션 게임 ‘프로야구 매니저’가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가장 예쁜 한국 프로야구 대표 치어리더’에 이름을 올렸다. 2위는 치열한 접전 끝에 NC구단의 김연정 치어리더가 차지했고, 그 뒤를 강윤이 LG 치어리더, 금보아 한화 치어리더, 오로라 KIA 치어리더가 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