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MBC ‘무한도전’의 정준하와 정형돈이 입원 모습이 공개됐다.
정준하와 정형돈은 지난 6월 말 각각 목디스크와 탈장 수술을 받고 입원했다. 6일 오후 방송된 ‘무한도전’에서는 최근 정준하와 정형돈을 ‘무한도전’ 동료 멤버들이 병문안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하하와 길은 탈장 수술을 받은 정형돈을, 유재석 박명수 노홍철은 목 디스크 때문에 입원한 정준하를 각각 찾아 위로했다.
이날 방송에서 정준하와 정형돈은 덥수룩해진 수염 속에 초췌한 모습을 보였다. 이 상황에서도 정형돈과 정준하는 ‘무한도전’ 멤버들을 보자 농담을 건네며 웃음을 주려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날 ‘무한도전’에서는 정준하 정형돈의 갑작스런 입원으로 이들의 빈자리를 메우기 위해 유재석 박명수 하하 길 노홍철 등 동료 멤버들이 급히 새로운 아이템을 짜는 모습 역시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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