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샘(대표 최양하)은 인기품목 최대 86% 할인 등 한샘몰 회원 100만 돌파 기념행사를 이달 말까지 한다고 8일 밝혔다.

우선 인기상품을 최대 86%까지 할인하는 ‘클리어런스 세일’을 실시, 천연 소가죽 명품소파 ‘L클래스’를 54% 할인된 119만9000원에 판매한다. 또 ‘베스트 100선(選) 가격 대혁명’ 전도 열어, 한샘몰 회원들에게 가장 사랑받은 히트상품 100가지를 선정해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베스트 1위는 1분에 한개씩 팔리는 국민책장 ‘샘’(책장형 수납장)이 차지했다. 샘(SAM)’ 책장은 이 기간 중 52% 할인된 금액 8만1000원에 구입할 수 있다.

이밖에 오는 31일까지 구매한 금액을 합산해 금액대별 경품을 증정한다. 30만원 이상 구매고객 중 추첨을 통해 3명에게는 토리버치 토트백, 10만원 이상 구매고객 20명에게는 한샘몰 쇼핑지원금 4만원 등을 준다.

한편 한샘몰은 지난 2008년 3월 재편 개설 이후 5년만에 회원수 100만명을 돌파했다. 이런 인기 비결은 가구뿐 아니라 각종 생활용품까지 한번에 살 수 있기 때문이라고 한샘은 설명했다. 한샘몰의 주고객인 2030 여성을 대상으로 하는 상품을 다양하게 구성한 것이 주효했다고.

조문술 기자/freiheit@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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