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다희가 김광규, 윤상현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이다희는 지난 7월 3일 자신의 미투데이를 통해 “5년 만에 ‘너목들’에서 다시 만난 ‘크크섬’팀. 김광규 선배님께서 ‘크크섬’에서 5년 동안 공부해서 ‘너목들’에서 만난 판사, 검사, 변호사로 만난 거라며~두 작품에서 만나긴 쉽지 않은데, 좋은 인연”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다희와 윤상현은 브이 포즈를 취한 김광규 어깨에 기대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들은 지난 2008년 MBC 드라마 ‘크크섬의 비밀’로 호흡을 맞췄다.
한편 이다희는 현재 SBS 수목드라마 ‘너의 목소리가 들려’에서 여검사 서도연 역으로 출연 중이다.
양지원 이슈팀기자 /jwon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