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플루크 공식대리점서 전력분석기 구매하면 ‘아이패드 미니’ 제공 무더위 기승으로 전기사용량이 급증하면서 올 여름 최악의 전력난이 예상되고 있다. 이에 따라 정부에서는 사무실 온도를 26도 이상으로 규제하는 등 전력난 해소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한국플루크(대표이사 전하연)는 에너지 절감 캠페인(Energy Saving Campaign)을 실시해 에너지 절감 캠페인에 동참하고 있다.
한국플루크는 7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에너지를 효율적으로 절감할 수 있도록 돕는 전력 분석기 ‘FLUKE 435-II’를 구입하는 고객 전원에게 아이패드 미니를 증정하는 이벤트(www.fluke.co.kr/getipad)를 실시한다.
해당 이벤트는 한국 플루크 공식 대리점 중 다음의 10개의 지정 대리점 ▲경성엔지니어링 ▲동아시스템 ▲성광정밀전자 ▲아이엠피티 ▲에이치아이씨 ▲에이치엠시스템 ▲탑스전자 ▲테솔 ▲티엔엠 ▲피앤에스에서 관공서 및 정부 출연 기관 고객을 제외한 모든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업체 관계자는 “여름철 최악의 상황인 블랙아웃을 막기 위해서는 기업에서 에너지 절약에 적극 동참해야 한다”며 “전력 품질 문제를 빠르고 정확하게 잡아내는 전력분석기는 전력 손실을 막아 에너지 절감 효과를 기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FLUKE 435-II 전력 분석기는 3상 및 단상의 배전 시스템에서 발생하는 전력 품질 문제를 식별하고 예측, 예방 및 해결하여 전력 손실을 막아 주는 제품이다.
또한 특허 받은 에너지 손실 알고리즘인 ‘통합 전력 측정’으로 고조파와 불평형 문제에 따른 에너지 손실을 측정하고 정량화할 수 있다. 이는 시스템 내부의 에너지 낭비 원인을 정확히 식별할 수 있도록 한다. 한국플루크에 따르면 최고 수준의 전력 품질 분석과 최초로 도입된 에너지 손실의 금전적 정량화 기능으로 에너지 낭비를 최소한으로 줄여줄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