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라 체지방률 공개
[헤럴드생생뉴스] 배우 클라라의 체지방률이 17%에 불과한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은 가운데, 클라라의 과거 복근사진도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클라라는 지난달 29일 자신의 트위터에 “인바디로 체지방과 근육량 측정 중. 휴대용이라 운동하면서 가지고 다니며 몸매 관리 중”이라며 “체지방은 17%로 내려갔어요. 이제 근육량이 줄었네요. 근육량을 더 늘려야겠어요. 운동 열심히 해야지”라는 글을 남겨 눈길을 끌었다. 함께 첨부한 사진에서 클라라는 몸에 달라붙는 트레이닝 하의를 입고도 군살 하나 없는 몸매를 과시했다.
앞서 클라라는 지난 4월 19일에도 트레이닝복 차림으로 11자 복근을 과시해 여성들의 부러움을 샀다. 같은 달 22일에는 MBC 에브리원 ‘싱글즈 시즌2’에 출연, 체지방률 18%라는 결과를 받아들어 눈길을 끌기도 했다. 보통 마른 여자의 체지방률이 20% 초반에 형성된다며 현장 트레이너는 클라라의 몸매를 극찬해 시청자들의 시선을 모았다.
클라라 체지방률 공개에 누리꾼들은 “클라라 체지방률, 얼마나 운동을 하면 저렇게 되지?”, “클라라 체지방률 공개, 부러울 뿐이네”, “클라라 체지방률 공개, 난 얼마나 될까”, “클라라 체지방률 공개, 복근 보니 할 말이 없다”는 등 놀랍다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클라라는 SBS주말드라마 ‘결혼의 여신’에서 하버드 출신의 아나운서 역으로 열연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