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 아이돌이 LoL 팬들의 호응을 얻었다. 금일 6시 잠실 올림픽 보조경기장에서 시작된 '핫식스 LoL 챔피언스 서머 2013'에서 첫 세트가 종료된 후 축하공연으로 신인 걸그룹 '옐로우'(Yell,O.W.)가 무대에 올랐다. 화려한 무대와 함께 경기 초반 장대비가 내렸던 것과 달리, 경기가 무르익으면서 비가 가시자 경기장에서도 관람객들이 몰리기 시작했다. 황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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