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리원은 채권상환 등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53억5400만원 규모의 토지(서울시 강남구 삼성동 59-10)를 처분한다고 29일 공시했다.
이는 자산총액대비 14.27%에 해당하며 처분일은 오는 12월 31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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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리원은 채권상환 등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53억5400만원 규모의 토지(서울시 강남구 삼성동 59-10)를 처분한다고 29일 공시했다.
이는 자산총액대비 14.27%에 해당하며 처분일은 오는 12월 31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