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도서실에서 받은 쪽지 3탄이 게시물의 누리꾼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도서실에서 받은 쪽지 3탄’이라는 제목으로 사진 한 장이 올라왔다.

사진에는 흰 종이에 검은 볼펜으로 흘려 쓴 짧은 내용의 쪽지가 담겨 있다. 쪽지에는 “하품할 때 열린 입이 보여 불쾌합니다. 예의를 지켜주세요”라는 경고성 내용이 담겨 있다.

도서실에서 받은 쪽지 3탄 게시물을 접한 누리꾼들은 “도서실에서 받은 쪽지 3탄, 좀 기분 나빴겠는데”, “도서실에서 받은 쪽지 3탄, 이제 하품도 마음대로 못하나?”, “도서실에서 받은 쪽지 3탄, 지나치게 예민하시네”, “도서실에서 받은 쪽지 3탄, 그렇게 거슬리면 본인이 나가서 하지”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