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방송인 현영이 프로포폴 사건 후 6개월 만에 방송에 복귀한다.
현영은 28일 MBC ‘코이카의 꿈’ 촬영 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했다. 앞서 현영은 지난 3월 프로포폴 상습 투약 혐의로 약식 기소 처분을 받았고, 자숙의 의미로 출연 중인 Y-STAR ‘식신로드’에서 하차한 바 있다. 당시 현영은 프로포폴 투약 횟수가 적다는 이유로 약식 기소된 바 있다.
오는 10월 방송되는 ‘코이카의 꿈’은 전 세계 47개국에서 나눔을 실천하며 활동을 하고 있는 코이카(KOICA, 국제협력단) 봉사단원들의 땀과 눈물을 담은 특집 프로그램. 현영 외에도 박보영, 에이핑크 박초롱, 레인보우 고우리, 핫젝갓알지 데니안과 천명훈, 김재덕, 이천희 전혜진 부부, 아역배우 서신애 등이 참가한다.
현영 방송복귀 소식에 누리꾼들은 “현영 방송복귀, 벌써 자숙기간 끝났나”, “현영 방송복귀, 사회적으로 물의 일으킨 연예인이 반년 만에 봉사 프로그램에 출연하는 건 시기상조 아닌 지”, “현영 방송복귀, 아무리 약식기소라도 아직까진 대중들한테 거부감 있는 연예인인데 코이카에 출연하는 건…”이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