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너스는 횡령, 배임설과 관련된 조회공시 요구에 대한 답변으로 “당사와 당사의 전 최대주주인 유아이의 겸직임원이 유아이에서 보유중이던 당사의 주식과 관련된 횡령혐의로 인해 공소 제기된 사실이 있으며, 이는 당사에서 발생한 횡령, 배임이 아님을 알린다”고 27일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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