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상일(대구) 기자]경북도교육청이 지난 22일 신규 중등교사 및 특수교사 임명장 수여식을 가졌다.
26일 도교육청에 따르면 38명의 눈망울에서 교사 첫 출발에 대한 각오를 느낄 수 있었다.
이날 권전탁 교원지원과장은 “끊임없이 전문성을 갈고 닦아 실력 있는 교사’, ‘학교폭력 예방을 위하여 노력하는 교사’, ‘처음의 마음으로 학생들을 사랑하고 배려하는 교사’가 되어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선생님은 어느 날 저절로 되는 것이 아니라, 지속적인 선생님이 되는 연습을 하여야 한다”고 신규교사들에게 강조했다.
한편, 올해 9월 1일자로 신규 임용되는 교사는 중등 8개 교과 18명, 특수 20명으로 인사기준에 따라 희망지 중심으로 임지가 지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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