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이 순백의 힙합 소년으로 변신했다.
소속사 빅히트엔터테인먼트는 8월 30일 공식 홈페이지와 페이스북을 통해 랩몬스터, 슈가, 진, 제이홉, 지민, 뷔, 정국 등 일곱 멤버의 사진을 공개했다.
방탄소년단은 올 화이트 의상을 맞춰 입고, 하얗게 표백된 듯한 공간을 배경으로 순백의 카리스마를 발산했다. 특히 97년생 막내 정국은 흰 후드 사이로 거칠고 반항적인 눈빛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또한 그는 다른 사진에서 사슴 같은 눈망울을 반짝이며 풋풋한 반전 매력을 선사해 관심을 끌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오는 9월 11일 새 앨범 '오! 알 유 레이트 투(O!RUL8,2?(Oh! Are you late, too?))'를 발매하고 컴백한다. 조정원 이슈팀기자 /chojw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