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8월 30일부터 마지막 CBT 진행
NHN엔터테인먼트(대표이사 사장 이은상, www.nhnent.com)는 8월 30일부터 비공개테스트(이하 CBT)를 진행하는 MMORPG '아스타'의 티저 영상을 28일 전격 공개하며 이용자 기대감 몰이에 나섰다.
'아시아 판타지'라는 색다른 세계관과 환상적인 아시아의 모습을 재현한 독창적인 그래픽으로 이용자들을 매료시킨 '아스타'는 '아수'와 '황천'이라는 두 세력간의 전쟁(RvR)을 핵심 콘텐츠로 하여 소수의 특수 계층만의 전유물이 아닌, 다수를 위한 RvR 구현에 중심을 둔 MMORPG이다.
NHN엔터테인먼트는 오는 30일부터 9월 2일까지 마지막 CBT를 진행하기에 앞서 게임 내 오프닝 스토리의 일부를 담은 티저 영상인 '신의 전쟁'을 공개, 천계에서 추방 당한 생명의 신 '아리타'와 죽음의 신 '흑'이 '천계의 신들'과 벌이는 박진감 넘치는 전투 장면을 선보이며, 이제까지 세계관과 시나리오를 통해서만 소개되었던 '아리타'를 포함한 다양한 주인공들도 최초로 확인할 수 있다.
CBT에 참여하는 이용자들은 오프닝 스토리의 일부가 되어, '신의 전쟁'에 직접 참여하는 경험을 할 수 있다. 이로써 이전 전투에 대한 기억을 잃은 채 장비가 갖춰지지 않은 허름한 의상을 입고 다시 수행을 시작하는 이용자들은 실제 게임 플레이 시 캐릭터와 동화되는 특별한 재미까지 느낄 수 있다.
NHN엔터테인먼트는 만족도 높은 마지막 CBT 진행을 위해 최종 마무리 단계에 돌입했으며, 연내 공개서비스를 목표로 하고 있다. 티저 영상 및 마지막 CBT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윤아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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