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진용 기자]㈜대교는 아프리카 케냐 메구아라 지역에 건립한 ‘대교아이레벨스쿨’ 개교식을 가졌다고 21일 밝혔다. 지난해 10월에 착공한 대교아이레벨스쿨은 교실8칸, 도서관, 교직원실, 다목적실, 남녀 화장실, 조리실, 운동장으로 이루어져 있다. 현재 300명의 학생이 등록했으며 연말까지 500명의 학생이 추가로 등록할 예정이다. 대교 정업진 눈높이사랑봉사단장(왼쪽에서 여섯번째)을 비롯한 봉사단원과 케냐 메구아라 지역 주민들이 개교식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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