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배우 이보영, 지성 커플의 커플 공항패션이 화제에 올랐다.
두 사람은 지난 23일 웨딩 화보 촬영을 위해 스페인으로 동반 출국했다.
이날 공항에서 두 사람은 각각 캐주얼룩과 페미닌룩으로 다른 스타일을 선보였으나 컬러감으로 커플룩 느낌을 주는 센스를 발휘했다.
지성은 티셔츠와 청바지에 야구 모자를 눌러쓰고 편안한 패션을 선보인 반면 이보영은 꽃무늬 원피스를 입고 단벌로 단아한 매력을 풍겼다.
특히 두 사람은 시종일관 손을 다정히 잡고 다니며 애정을 과시해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이보영 지성 출국 소식에 네티즌들은 “이보영 지성 출국, 정말 부럽다”, “이보영 지성 출국, 너무 잘 어울려”, “이보영 지성 출국 스페인가다니 부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보영 지성 커플은 오는 9월 27일 서울 광진구 광장동 워커힐호텔 웨스턴하우스에서 백년가약을 맺는다.
gorgeou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