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슈퍼주니어 규현이 호감을 드러낸 SM엔터테인먼트 연습생 슬기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22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제2의 태연이라는 SM연습생’이라는 제목으로 사진 한 장이 올라왔다. 사진 속 여성은 SM 공개 오디션으로 들어온 강슬기로, 뽀얀 피부에 귀여운 얼굴이 눈길을 끈다.
앞서 규현은 21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 미모의 아이돌에 미쓰에이 수지와 소녀시대 윤아의 이름을 입에 올렸다. 하지만 MC 김구라는 못 미더워하며 “혹시 연습생을 좋아하는 게 아니냐”고 추궁했고, 이에 규현은 “난 유명한 사람을 별로 안 좋아한다”며 SM연습생 슬기를 언급했다.
이에 같은 소속사인 설리와 크리스탈도 슬기에 대해 “성격이 착하고 귀여운 목소리를 가졌다”고 거들었다. 설리에 따르면 슬기는 1994년생으로 뛰어난 가창력의 소유자로 알려져 있다.
이날 규현은 영상편지를 통해 “슬기야. 연습 잘하고 있니. 잘 되길 응원할게”라고 애정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규현의 슬기 사심고백에 누리꾼들은 “규현 정말 SM연습생 슬기 좋아하나?”, “규현 너무 귀엽고 웃긴다. 매력있다”, “규현 슬기 사심 고백, 풋풋하더라”, “규현 슬기 사심고백, SM 공개오디션으로 들어왔으면 실력도 있겠다”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