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홍성원 기자]브리티시아메리칸토바코코리아(BAT 코리아)는 한층 더 부드러운 맛으로 업그레이드 된 던힐 3종을 출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지난 4월 새롭게 출시된 ‘던힐 라이트’는 더욱 부드러워진 맛과 더불어 강렬한 색상의 영국 국기 문양, 젊고 세련된 젠틀맨 이미지 등을 테마로 한 패키지 디자인을 차례로 선보였다.
이번에 출시된 ‘던힐 발란스’와 ‘던힐 프로스트’는 블렌딩 마스터의 손길을 통해 재탄생한 제품이다. ‘던힐 발란스’는 흡연자들이 가장 중요시 하는 부드러우면서도 풍부한 맛의 완벽한 조화에 초점을 맞췄다. ‘던힐 프로스트’는 부드러움과 동시에 상쾌함을 선호하는 소비자들을 위해 기존 제품보다 청량감을 높여 더욱 시원한 맛을 선사한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던힐 1mg’는 그 고유의 부드러운 맛과 품질을 그대로 유지했다.
BAT 코리아 가이 멜드럼 사장은 “이번에 업그레이드된 던힐 3종 출시로 던힐 브랜드의 라인업이 한층 강화됐으며, 이를 통해 프리미엄 담배 브랜드로 한국 시장에서 쌓아온 명성을 더욱 공고히 해나갈 것”이라며 “지난 4월 부드러움을 강화해 재탄생한’ 던힐 라이트’의 성공을 이어갈 것을 확신한다”고 말했다.
업그레이드 된 ‘던힐 라이트’ ‘던힐 발란스’, ‘던힐 프로스트’, ‘던힐 1mg’의 타르 함량은 각각 6.0mg, 3.0mg, 1.0mg, 1.0mg이며, 소비자 가격은 모두 2700원이다.
홍성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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