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에프엑스 멤버 설리가 ‘비닐봉지 다이어트’법을 공개해 화제다.

설리는 17일 방송되는 SBS ‘스타킹’의 여름 특집 ‘다이어트 쇼’ 녹화에서 ‘비닐봉지 다이어트’ 비법을 소개했다. 이는 비닐봉지를 부풀려서 공처럼 차는 다이어트 방법으로 과거 일본에서도 유행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설리 비닐봉지 다이어트 소식에 누리꾼들은 “설리 비닐봉지 다이어트, 어쩐지 날씬해졌다 했더니”, “설리 비닐봉지 다이어트, 나도 따라해봐야지”, “설리 비닐봉지, 이번주 스타킹 본방 사수해야겠네”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녹화에서는 무려 62kg을 감량한 박정도(27) 씨와 허리 40인치에서 26인치로 다시 태어난 미스코리아 출신 유혜리(27) 씨의 다이어트 비법도 공개됐다. 박정도 씨는 검은콩을 삶아 두유를 만들어 먹는 것과 더불어, 아메리카노를 독특하게 마시는 ‘블랙 다이어트’를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는 후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