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감기’가 3알 만에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8월 17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감기’(감독 김성수)는 지난 16일 하루동안 25만 6023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2위에 이름을 올렸다. 누적관객은 114만 458명이다.
지난 14일 개봉 첫 날, 박스오피스 정상을 차지하며 쾌조의 스타트를 끊은 감기는 개봉 3알 만에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감기’는 치사율 100%의 치명적인 바이러스로 인해 피할 사이도 없이 무방비 상태로 폐쇄된 도시에 갇혀버린 사람들의 사투를 담은 재난영화다.
한편 박스오피스 1위는 하루 35만 2221명의 관객을 동원한 ‘숨바꼭질’이 차지했다. 누적 관객수는 누적관객은 112만 5222명이다.
유지윤 이슈팀기자 /jiyoon2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