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혁수(오른쪽 세 번째) 한국야쿠르트 대표가 ‘야쿠르트 아줌마’들과 야구장에서 ‘치맥(치킨+맥주)’ 데이트에 나섰다. 무더운 여름을 맞아 야쿠르트 아줌마들의 사기 진작과 소통 강화를 위해 야구장 데이트 행사를 마련한 것. 김 대표는 지난 8일 LG와 롯데의 경기에 앞서 시구를 한 뒤 직원들과 야쿠르트 아줌마 500명을 초청해 함께 경기를 관람했다. 야구장 소통 행사는 오는 29일까지 지역별로 총 8회에 걸쳐 진행된다.

[사진제공=한국야쿠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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