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배우 김태희가 인형같은 미모로 ‘민폐하객’에 올랐다.
김태희는 지난 10일 오후 서울 그랜드하얏트호텔에서 열린 이병헌 이민정 결혼식에 참석했다.
이날 김태희는 긴 생머리를 늘어뜨린 채 미니원피스 차림으로 결혼식에 모습을 드러냈다. 특히 김태희는 청색과 흰색이 어우러진 원피스를 입고, 포인트 컬러인 흰색으로 구두와 가방을 매치한 패션 센스로 눈길을 끌기도 했다.
이에 일부 누리꾼들은 신부 못지 않게 빛나는 미모의 김태희를 ‘민폐하객’이라며 질투 어린 시선을 보내기도 했다.
김태희 민폐하객 등극에 누리꾼들은 “김태희 민폐하객 맞네. 인형이 걸어다니는 듯”, “김태희 민폐하객 등극, 어딜 가든 뭘 입든 민폐하객 될 듯”, “김태희 민폐하객 등극, 별로 꾸미지 않은 것 같은 데도 그냥 말이 필요 없는 여신”이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병헌 이민정 커플은 900여 명 하객의 축하를 받으며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인도양의 대표적인 휴양지 몰디브로 신혼여행을 떠나며, 이후 경기도 광주에 있는 이병헌의 집에서 신접 살림을 차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