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배우 문채원이 “요즘 연하에게 끌린다”며 이상형을 밝혀 화제다.

지난 10일 오후 9시15분 방송된 KBS 2TV ‘연예가중계’에는 문채원이 출연해 인사동에서 게릴라 데이트를 갖는 모습을 보여줬다.

이날 문채원은 MC 김생민의 이상형 질문에 “나는 딱히 외모를 보지는 않는다”며 “연상보다는 요즘 연하에게 끌린다”고 심경을 털어놨다.

이어 “요즘 연하를 만나는 분들이 많더라. 정말 대세 처럼 자리잡은 것 같다”고도 덧붙였다.

더불어 동료 연기자와 결혼이 가능하겠느냐는 질문에 “가능하다. 인연을 만날 기회가 많지 않기 때문에 주위에서 연이 닿을 수도 있을 것 같다”고도 말해 묘한 여운을 남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