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이다해가 운전석 셀카를 공개했다.

배우 이다해가 자신의 SNS를 통해 운전석에 앉아서 찍은 셀프 카메라를 공개해 팬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오늘(9일) 이다해는 자신의 웨이보를 통해 “강아지 데리고 병원에 미용 보냈어요. 아직 안 끝나서 병원 밖에서 기다리는 중!“이라고 멘트를 남겼으며, ”강아지들 기다리면서 찍은 거예요. 운전하면서는 사진 못 찍으니까요!”라고 덧붙이며 한 장의 사진을 첨부했다.

첨부 된 사진 속 이다해는 긴 머리를 늘어뜨린 채 회색 페도라를 쓰고 있으며 입술을 오므린 채 카메라를 향해 브이 포즈를 하고 있다.

이다해(탤런트)
배우 이다해가 자신의 SNS를 통해 운전석에 앉아서 찍은 셀프 카메라를 공개해 팬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다해(탤런트) 배우 이다해가 자신의 SNS를 통해 운전석에 앉아서 찍은 셀프 카메라를 공개해 팬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특히, 이다해의 민낯과 도자기 같이 빛나는 피부가 청순함을 더하고 있으며, 붉은 입술이 귀여움을 더해 눈길을 끈다.

이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다해 안본 사이에 예뻐지기만 하네’, ‘이다해 정말 청순하고 귀엽다’, ‘이다해 피부밖에 안보여’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yoon4698@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