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닥터 서번트 증후군

[헤럴드생생뉴스]배우 주원이 드라마 ‘굿닥터’에서 서번트 증후군 연기를 펼쳐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5일 첫 방송 된 KBS 2TV 새 월화드라마 ‘굿닥터’에서 주원은 ‘서번트 증후군을 앓는 박시온 역을 맡아 섬세하고 밀도 있는 연기로 시청자들의 눈깅를 끌었다.

서번트 증후군(Savant syndrome)은 대개 자폐증을 가지고 태어났지만 특정 영역에서 그 장애와 대조되는 천재성이나 뛰어난 재능을 보이는 병이다.

‘서번트 증후군’을 앓는 사람들의 지능은 대개 평균 내지 평균 이하. 하지만 음악 연주, 미술 표현, 달력 계산, 암기, 암산 등의 다양한 영역에서 보통사람들보다 월등히 뛰어난 재능을 보인다.

주원(문준원/탤런트/뮤지컬배우)
배우 주원이 드라마 ‘굿닥터’에서 서번트 증후군 연기를 펼쳐 화제를 모으고 있다.
주원(문준원/탤런트/뮤지컬배우) 배우 주원이 드라마 ‘굿닥터’에서 서번트 증후군 연기를 펼쳐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한편 굿닥터 서번트 증후군을 접한 누리꾼들은 “굿닥터 서번트 증후군, 주원 연기 실감나네” “굿닥터 서번트 증후군, 자폐증은 안타깝지만 이것도 축복” “굿닥터 서번트 증후군, 놀라운 능력 신기해”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