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레이싱 게임 '다함께 차차차'가 중국 대륙 질주를 시작했다.CJ E&M 넷마블은 자사의 레이싱 액션게임 '다함께 차차차'가 지난 7월 25일 중국 '360플랫폼'을 통해 중국시장에 본격 진출하고 초반 쾌속 인기질주를 시작했고 밝혔다. 2억명 이상의 이용자를 확보하고 있는 '360플랫폼'은 템플런, 앵그리버드, 윈드러너 등 유명 모바일 게임을 서비스하고 있는 중국 내 1위 안드로이드 마켓이다. '다함께 차차차'의 중국버전은 중국 이용자들을 위해 소셜성 및 게임 이용에 대한 친절도를 대폭 강화한 것이 특징이며 중국 현지 운영은 파트너사인 북경갤럭시매트릭이 맡는다.'다함께 차차차'는 4일 만에 200만 다운로드를 돌파하고 가파른 인기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특히 지난 7월 28일에는 하루 80만 이상의 다운로드를 기록하는 등 역대 중국에 출시된 모바일 게임 중 단일 플랫폼 기준으로 최고 일일 다운로드 신기록을 수립해 국내 시장의 인기를 중국 대륙에서도 재현해낼 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편집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