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조현아 기자] 브랜드숍 대표 주자격인 미샤를 운영하는 코스메틱 전문기업 에이블씨엔씨(078520ㆍ대표 서영필)가 베스트셀러 대용량 제품의 한정판<사진>을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에 대용량 리미티트 에디션으로 출시된 제품은 일명 ‘국민에센스’로 불리는 ‘더 퍼스트 트리트먼트 에센스’(215㎖)와 ‘보랏빛 앰플’이라는 애칭으로 불리는 ‘타임 레볼루션 나이트 리페어 뉴 사이언스 액티베이터 앰플’(90㎖)로, 두 제품 판매 합계 350만병 돌파를 기념해 기존 대용량 제품에 새로운 고급스러운 금빛 패키지 디자인을 더해 한정 판매된다. 특히 부스터 겸용 에센스 ‘더 퍼스트 트리트먼트 에센스’는 발효 효모액이 80% 함유돼 해외에서도 인기가 높은 제품으로 지난 2011년 10월 출시 후 1년10개월간 200만병가량 판매되는 등 큰 인기를 누리고 있으며, ‘뉴 사이언스 액티베이터 앰플’의 경우 발효 성분이 함유된 고농축 앰플로 출시 1년7개월 만에 150만병 판매를 달성한 베스트셀러제품다.

이 밖에 고객 부담을 줄이기 위해 가격 인하도 단행, 지난 5월 12% 가격을 인하한 ‘더 퍼스트 트리트먼트 에센스’에 이어 ‘타임 레볼루션 나이트 리페어 뉴 사이언스 액티베이터 앰플’도 약 23% 낮은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허성민 에이블씨엔씨 마케팅기획팀장은 “한정판 출시 두 제품은 수입화장품과 비교 품평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입증받은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고품질의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시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