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남민 기자] 남상미와 김지훈의 키스신 수영장이 주목을 받고 있다.

지난 3일 방송된 SBS 주말드라마 ‘결혼의 여신’에서 지혜(남상미)와 태욱(김지훈)이 결혼에 골인해 태욱의 집안 소유 리조트로 신혼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결혼에 이르기까지 우여곡절과 감정싸움이 많았던 지혜와 태욱은 신혼여행에서 서로를 이해하며, 여느 신혼부부 처럼 행복한 시간을 가졌다. 리조트 수영장에서 달콤한 시간을 보내던 태욱은 지혜에게 “널 정말 내 옆에 갔다 놨구나”라며 “당신 이제 내 꺼 맞지?”라고 물었다.

이에 지혜는 “축하하다. 당신이 이겼다”라며, “이 결혼 내게는 전쟁처럼 치열했다. 앞으로 이 선택에 최선을 다할 거다. 난 행복해지기로 했다. 그게 어젯밤 잠 못 들고 낸 결정이다”고 솔직한 자신의 마음을 전했다. 이어 “당신이랑 살면서 바람을 피우면 나도 한 번 정도는 봐줄 것이다. 나를 용서해 줬으니까. 그래서 나도 당신 한 번쯤 봐주겠다”라며 자신과 김현우(이상우 분)의 관계를 눈감아 준 것에 대해 고마움을 표했다.

남상미(영화배우/탤런트),김지훈(탤런트/영화배우)
결혼에 이르기까지 우여곡절과 감정싸움이 많았던 지혜와 태욱은 신혼여행에서 서로를 이해하며, 여느 신혼부부 처럼 행복한 시간을 가졌다. 리조트 수영장에서 달콤한 시간을 보내던 태욱은 지혜에게 “널 정말 내 옆에 갔다 놨구나”라며 “당신 이제 내 꺼 맞지?”라고 물었다.
남상미(영화배우/탤런트),김지훈(탤런트/영화배우) 결혼에 이르기까지 우여곡절과 감정싸움이 많았던 지혜와 태욱은 신혼여행에서 서로를 이해하며, 여느 신혼부부 처럼 행복한 시간을 가졌다. 리조트 수영장에서 달콤한 시간을 보내던 태욱은 지혜에게 “널 정말 내 옆에 갔다 놨구나”라며 “당신 이제 내 꺼 맞지?”라고 물었다.

그러나 태욱은 “그럴 필요 없다. 나는 지금부터 죽을 때까지 송지혜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없다. 너만 보고 살 거다. 네가 내 옆에서 아내로 있는 것, 내 아이를 낳고 사는 것 그것만 보고 살 거다”라고 고백한 후 짜릿한 키스를 퍼부었다.

한편 지혜와 태욱의 달콤한 신혼여행 장면은 충북 제천의 리솜포레스트(www.resomforest.com)에서 촬영이 진행됐으며 화제가 되고 있는 로맨틱한 수영장 키스신은 리솜포레스트 내에 있는 해브나인 힐링스파에서 촬영됐다. 당초 키스신은 이번에 신규 오픈한 해브나인 야외스파에서 촬영예정이었지만 심술궂은 장마 비 때문에 아쉽게 실내 스파에서 촬영됐다는 후문이다.

남상미(영화배우/탤런트),김지훈(탤런트/영화배우)
결혼에 이르기까지 우여곡절과 감정싸움이 많았던 지혜와 태욱은 신혼여행에서 서로를 이해하며, 여느 신혼부부 처럼 행복한 시간을 가졌다. 리조트 수영장에서 달콤한 시간을 보내던 태욱은 지혜에게 “널 정말 내 옆에 갔다 놨구나”라며 “당신 이제 내 꺼 맞지?”라고 물었다.
남상미(영화배우/탤런트),김지훈(탤런트/영화배우) 결혼에 이르기까지 우여곡절과 감정싸움이 많았던 지혜와 태욱은 신혼여행에서 서로를 이해하며, 여느 신혼부부 처럼 행복한 시간을 가졌다. 리조트 수영장에서 달콤한 시간을 보내던 태욱은 지혜에게 “널 정말 내 옆에 갔다 놨구나”라며 “당신 이제 내 꺼 맞지?”라고 물었다.

리솜포레스트 전 객실은 회원제로 운영되고 있어 분양을 받아야 이용할 수 있지만 해브나인 힐링스파는 비회원도 이용(성인 1회 4만 8000원)할 수 있다. 해브나인 힐링스파 이용문의 전화 043-649-6000

suntopia@heraldcorp.com

남상미(영화배우/탤런트),김지훈(탤런트/영화배우)
결혼에 이르기까지 우여곡절과 감정싸움이 많았던 지혜와 태욱은 신혼여행에서 서로를 이해하며, 여느 신혼부부 처럼 행복한 시간을 가졌다. 리조트 수영장에서 달콤한 시간을 보내던 태욱은 지혜에게 “널 정말 내 옆에 갔다 놨구나”라며 “당신 이제 내 꺼 맞지?”라고 물었다.
남상미(영화배우/탤런트),김지훈(탤런트/영화배우) 결혼에 이르기까지 우여곡절과 감정싸움이 많았던 지혜와 태욱은 신혼여행에서 서로를 이해하며, 여느 신혼부부 처럼 행복한 시간을 가졌다. 리조트 수영장에서 달콤한 시간을 보내던 태욱은 지혜에게 “널 정말 내 옆에 갔다 놨구나”라며 “당신 이제 내 꺼 맞지?”라고 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