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아빠! 어디가?’ 배우 성동일이 동네 이장님으로 완벽 변신해 출연진들을 놀라게 했다.

4일 방송된 MBC ‘일밤-아빠! 어디가?’에서는 경북 김천으로 떠나 여름 농촌에서 펼쳐지는 형제특집 1탄이 전파를 탔다.

이날 다섯 가족은 각자 집에서 짐을 풀고 자두를 따기 위해 마을의 느티나무 아래에 모였다. 먼저 도착한 성동일은 동네 어르신들과 함께 그늘에 앉아 휴식을 취했다. 모자를 쓰고 몸빼 바지를 차려입은 성동일은 동네 마을 이장님과 100% 일치하는 싱크로율을 자랑했다.

옆을 지나가던 윤민수는 어르신들 속에서 성동일을 발견하고 깜짝 놀랬다. 그는 “나 형님인지 몰랐어”라며 성동일의 변신에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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