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이기찬이 엠넷의 뮤직드라마 ‘몬스타’의 음악팀과 손잡고 새로운 싱글 ‘부러우면 지는거야’를 선보인다.
이기찬은 8월 5일 정오 신곡 ‘부러우면 지는거야’를 각종 음원사이트를 공개했다. 이 곡은 ‘몬스타’의 음악감독 박성일(Copykumo)와과 음악프로듀서 포스티노(Postino)가 이기찬과 함께 작업했다.
‘부러우면 지는거야’는 기존의 이기찬이 불러왔던 발라드와는 차별화된 경쾌한 멜로디와 위트 넘치는 가사가 돋보이는 여름 시즌 송이다.
이기찬이 직접 작곡한 이 곡은 포스티노의 편곡을 거쳐 빈티지한 소울의 끈적함과 록의 경쾌하고 시원한 만남을 들려주는 소울록으로 완성됐으며 박성일이 편곡한 클럽하우스 버전 또한 색다른 여름 사운드를 들려준다.
유지윤 이슈팀기자 /jiyoon2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