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슬기 기자] 휠라코리아(대표 윤윤수ㆍ081660)의 아웃도어 브랜드 휠라아웃도어는 일상생활은 물론 야외활동에도 손색이 없는 세련된 디자인의 ‘멀티형 아쿠아슈즈’ 2종을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플렉스 런(FLEX RUN)’은 경량성을 강조한 모델이다. 바닥 부분에 물 빠짐 기능이 있어 여름철 계곡 트레킹 및 물놀이 후에도 빠르게 신발을 건조시킬 수 있다. 도심 속에서 걸을 때는 물론 실내 운동 시에도 착용이 가능하다. 발가락 부분에 발의 뒤틀림을 제어하는 탄성체(TPU) 소재를 적용해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한다. 오렌지 블랙, 핑크, 블루의 총 3가지 컬러로 출시됐으며 가격은 11만9000원에서 30% 할인된 8만 3300원에 구입할 수 있다.

‘트레일 윈드(TRAIL WIND)’는 산행 및 계곡 트레킹에 적합한 멀티 트레킹 아쿠아 슈즈다. 발가락 부분을 보호해 주는 고무 캡을 적용해 산행과 계곡 트레킹에도 적합하다. 몸체 부분에는 메쉬 소재를 사용해 통기성과 물 빠짐을 극대화 했다. 바위 지형과 자갈에서 탁월한 접지력을 발휘하는 것도 특징. 그레이 핑크, 그레이 그린의 두 가지 컬러로 출시됐으며 가격은 12만 9000원에서 30% 할인된 9만 300원에 구입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