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해피투게더’ 최정원, 심혜진에 연애 상담했다가 혼쭐 “너만 나이 있니?”
‘해피투게더3’ 최정원이 심혜진 때문에 폭풍눈물을 흘린 사연을 공개했다.
5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3’은 ‘생고생 특집’으로 펼쳐져 배우 이문식, 최정원, 가수 문희준, 육성재, 강남, 방송인 사유리가 출연했다.
이문식은 KBS2 예능 ‘용감한 가족들’ 녹화 당시 최정원이 눈물을 흘렸다고 공개했다.
이문식은 최정원이 심혜진에게 연애 상담을 받았다며 “그런데 심혜진이 ‘지금 남자친구 고민 할 때니?’라고 말했다”고 날선 반응을 보였다고 전했다.
이문식은 “최정원이 ‘그게 아니라, 나이도 있고’ 라고 하니 심혜진이 ‘나이는 다 있어. 너만 있니?’라고 했다”며 심혜진의 말로 최정원이 울게 된 사연을 밝혔다.
이에 박명수는 “심혜진이 엄마였으면 애들 다 집 나갔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최정원은 “제가 휴대폰을 좋아하지 않는다. 그래서 연락을 하게 되면 흐지부지 되는 경우가 많다”하자 유재석은 “남자들 애간장 태우는 스타일이다”라고 말했다.
‘해피투게더’ 최정원 ‘해피투게더’ 최정원 ‘해피투게더’ 최정원 ‘해피투게더’ 최정원
anju1015@heraldcorp.com

